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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결핍증

Life/Thought 2006.11.20 11:56

간만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다.
학교 식당서 밥먹고 일어나는데 먼저 끈적거린다.
의자를 봤더니 의자와 바지에 묻어있는 건....껌!!
그 순간 황당함.
밥먹는 동안 왜 껌을 못느꼈지?
누가 여기다 껌을 뱉어났지?
잠시후 정신차리고서 친구들한테 식기 맡기고는 화장실로...
옷에 묻은 껌은 다 없앴지만 오늘 하루종일 재수없었다는...
그리고 느꼇다...
아직도 이세상에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제발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행동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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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