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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3 月光 - Onitsuka Chihiro (Ver. Orgel) by 젠드
  2. 2006.10.23 月光 - Onitsuka Chihiro by 젠드
  3. 2006.10.09 [OGame] 요즘 하는 웹 텍스트 게임 by 젠드
  4. 2006.10.09 [Good impression] 좋은느낌 by 젠드
  5. 2006.10.04 [Drink] 술 by 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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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月光 - Onitsuka Chihiro

I am GOD`S CHILD
나는 신의 아이

この腐敗した世界におとされた
코노 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뜨려졌네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살아야 하지

こんなもののために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콘-나 모노노 타메니 우마레 탄-쟈나이
이런 걸 위해 태어난게 아냐
突風に埋もれる足取り
토옷-푸니 우모레루 아시도리
돌풍에 파묻히는 걸음걸이
倒れそうになるのを
타오레소-니나루노오
쓰러질 듯 되는 것을
この鎖が 許さない
코노쿠사리가유루사나이
이 쇠사슬이 허락하지 않아
心を開け渡したままで
고코로오아케와타시타마마데
마음을 열어 넘긴 채로
貴方の感かくだけが散らばって
아나타노칸-카쿠다케가치라밧테
당신의 감각만이 흩어지고
私はまだ上手に
와타시와 마다 죠-즈니
나는 아직 능숙하게
片付けられずに
가타츠케라레즈니
해결하지 못한 채
I am GOD`S CHILD
나는 신의 아이

この腐敗した世界におとされた
코노 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뜨려졌네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살아야 하지

こんなもののために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콘-나 모노노 타메니 우마레 탄-쟈나이
이런 걸 위해 태어난 게 아냐
「理由」をもっと しゃべりつづけて
「리유우」오못토샤베리츠즈케테
「이유」를 좀더 계속 얘기해줘
私が眠れるまで
와타시가네무레루마데
내가 잠들 수 있을 때까지
きかない藥ばかり轉がってるけど
키카나이 쿠스리바카리코로갓-테루케도
효과 없는 약만  굴러다니고 있지만
ここに聲も無いのに 
고코니 코에모 나이노니
여기에 소리도 없는데
一體何を信じれば
잇-타이 나니오 신-지레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하는거야
I am GOD`S CHILD
나는 신의 아이

哀しい音は背中に爪跡を付けて
카나시이 오토와 세나카니 츠메아토오 츠케테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난 이 세계에서 살아갈 수 없어

こんな思いじゃ どこにも居場所なんて無い
콘-나 오모이쟈 도코니 모이바쇼난-테나이
이런 생각으론 어디에도 있을 곳 따위 없어
不愉快に冷たい壁とか
후유카이니츠메타이카베토카
불쾌하게 차가운 벽이라던가
次はどれに弱さを許す
츠기와도레니요와사오유루스
다음엔 무엇에 약함을 허락할까
最後(おわり)になど手を伸ばさないで
오와리니나도테오노바사나이데
마지막 따위에는 손을 내밀지 말아줘
貴方なら救い出して
아나타나라스쿠이다시테
당신이라면 구해줘
私を 靜寂から
나를 정적으로부터
와타시오 세이슈쿠카라
時間は痛みを 加速させて行く
지칸-와 이타미오 카소쿠사세테유쿠
시간은 아픔을 가속시켜 가고 있어
I am GOD`S CHILD
나는 신의 아이

この腐敗した世界に おとされた
코노 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네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살아야 하지

こんなもののために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콘-나 모노노 타메니 우마레탄-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 게 아냐
I am GOD`S CHILD
나는 신의 아이

哀しい音は背中に爪跡を付けて
카나시이 오토와 세나카니 츠메아토오 츠케테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난 이 세계에서 살아갈 수 없어

こんな思いじゃ どこにも居場所なんて無い
콘-나 오모이쟈 도코니모 이바쇼난-테 나이
이런 생각으론 어디에도 있을 곳 따위 없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살아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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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光 - Onitsuka Chihiro (Ver. Orgel)  (0) 2006.10.23
月光 - Onitsuka Chihiro  (0) 2006.10.23
Posted by 젠드

안녕하세요 OGame 입니다!

오게임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유저를 차지하는 이 게임은 세계 각국에서 동시에 경쟁을 할 수 있는 우주 시뮬레이션 매니저 게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손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OGame 이란?

오게임은 행성을 부여받아 막강한 제국을 목표로 개발과 경제 및 군사편성을 이루고 우주를 정복하는 게임입니다. 제국의 평화를 위해 첨단 과학기술을 연구하고 은하계의 있는 모든 제국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다른 행성으로부터 자원과 식민지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동맹을 결성하여 자원을 교류하며 동맹과 함께 싸우는 전투가 가능합니다.


당신은 힘없는 자를 도와주는 정의의 제왕이 되시겠습니까?

혹은 우주를 정복하는 어둠의 제왕이 되시겠습니까?

자원 약탈자로부터 흔들리지 않는 막강한 제국을 OGame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The Ogame Story


르는 생명체에 관한 소문이 인간세계에 전해진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현재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견하는 이 이야기는 지난 과거에도 그랬듯이 오늘을 만들었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지만 그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미래를 오고가는 법을 스스로 발견했기 때문이다. 미래를 아는 자만이 미래를 변화하고 보호할 수 있다.


이 이야기는 미래를 바탕으로 한다.


...바로 당신의 미래...


서기 2250년, 알파시대.


위험을 무릅쓰고 최초로 한 사람이 성간비행을 시도한다. 그는 짧은 시간안에 탐색기보다 긴 거리를 기록한다. 임펄스 엔진이 장착된 우주선은 빛의 속도를 내는 긴 비행을 가능하게 한다. 오래전부터 여러 엔진을 개발해 왔지만 이 엔진에 비해 성능이 떨어졌다. 임펄스 엔진으로 긴 거리의 여행을 할 수 있는 기술로 첫 발을 밟은 그들은 아직까지 연료 소비량이 많은 문제에 처해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우주선의 기술과 임펄스 엔진의 기술은 성장하고 있으며 무기개발에도 많은 전력을 다하고 있었다.


그때 Albert Einstein이란 과학자는 임펄스에 새로운 기술을 발견한다. Y 형식이 아닌 강력한 엔진 시스템을 구현하여 듀테리엄이란 자원으로 오랜 항해를 가능하게 한다. 이는 갤럭시에 있는 별들을 탐구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


듀테리엄은 지구에 0.015% 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의원소, 즉 원자핵과 수소로 구성되어 있는 드문 자원이다. 이 기술을 이어 최첨단 연구기술을 가진 Friedrich Terrane이란 과학자는 적은 듀테리엄으로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발한 기술을 개발 했다.

이 기술을 통해 인간들은 갤럭시에 새로운 개척지를 발굴하고 우주에 새로운 문화와 평온한 삶을 만들어 나아간다.


공습 전의 평온한 삶...

이런 번영의 시기 후에 조차도, 추진시스템을 위한 새롭고도 더 빠른 기술들이 연구되었다. 옛 이론에 근거하여, 그리고 마침내 어린 학생과도 같은 열정과 결합하여, 여태까지 알려진 모든 것을 폐기시키는, 즉 능가하는 완전히 형명적인 추진 기술 하이퍼 엔진 기술이 개발됐다. 기본적으로 4차원이나 5차원 안에 있는 초고차원 공간은 이들 영향력으로부터 내부를 격리 시키고 4차원 공간의 법칙을 따른다. 은하계에는 움직이는 방향으로 아주 좁은 시야공간 (Field of Vision) 이 있다. 이 뛰어난 엔진 기술을 이용하여 탐험가들은 깊은 우주 속으로 더 멀리 갈 수 있었고, 식민지화는 줄어든 여행시간 덕에 더 빠르게 일어났다.

다시 한 번,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고, 개발속도는 다시 빨라지고 많은 새로운 세상이 발견되었다. 이 시대가 시작되었고, 개발속도는 다시 빨라지고 많은 새로운 세상이 발견되었다. 이 시대에 외교는 중요한 문제였고, 민족들 간에 갈등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Xentronium이라는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화학물질이 어떤 민족의 식민지에서 발견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전쟁은 시작되고.....


이 화학물질은 발견하기가 극도로 어려워서, 발견한 처음 몇 년 동안에는 겨우 1.5 마이크로그램만 모을 수 있었다. 그 물질은 테란 지역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테란 족들의 연구실들만 이 새로운 물질을 연구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Xentronium이라는 물질 1마이크로그램은 테란 태양의 만 배에 해당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일단 이 소식이 우주에 퍼지자 어둠의 세계로부터 부러움과 반감이 일어났고, 민족들 간의 갈등은 안타깝게도 전쟁으로 발전했다. 당장에 테란족에 붙은 사람들과 테란족에 맞서는 사람들의 두 진영이 형성되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이 전쟁이 150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보았지만 실제로는 300년 이상이나 지속되면서 그의 말은 거짓이 되고 말았다. 수많은 나라들이 갈라져나가거나 망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테란 연합의 적대자 편은 "오메가 폭탄" 이라는 극단적인 무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이름이 이미 암시하고 있듯이, 이 폭탄을 사용하게 되면 어떤 문명도 남기지 않고 은하계의 모든 부분들을 싹 쓸어버리게 된다. 새로운 시간 체계가 시작되고 알파 년이 설정된 지 수백 년 만에 우주는 가장 위험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를 마주하게 되었다. 연이은 태양계가 멸망하고 말 그대로 제거되었다. 그 결과를 예측하기 위한 계산이 이루어 졌다:

첫 번째 오메가 폭탄이 투여된 지 겨우 24년 만에 우주 내에 알려진 모든 공간은 생명체가 없는 공간으로 될 것 이다.

겨우 몇 명만이 살아남아서, 그 중에 훨씬 적은 숫자의 사람들만이 웜 홀을 통해 우주의 새로운 지역으로 탈출할 수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의 세계로의 복귀는 전혀 아니었다.

새로운 삶...

천만다행으로, 사람들은 그들이 전혀 가본 적이 없던 전혀 새로운 우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그들이 볼 수 있는 한에서는 전 지역에서 한개의 행성 밖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은 용기를 내어 이 우주의 부목과도 같은 곳에 정착하기 시작했고, 아주 이상한 생명체인 "리고리안"들을 만나게 되었다. 방문자들은 잘 대접을 받았고, 리고리안족들은 비슷한 기술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 리고리안 족들은 이 이방인들이 자신들의 거주지에 가까운 곳에 정착하는데 동의했다. 그러나 두 가지 조건이 있엇다: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은 9개 행성들만 개척해서, 다른 사람들도 정착할 수 있는 대체지를 가지고 저 오랜 갈등과 탈출 후에 새로운 문명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 두 번째 조건은 새롭게 생겨나는 모든 제국들의 의회를 본토에 만들어서 모든 민족들이 토론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당연히 각 나라들과 그 대표자들은 기꺼이 여기에 동의했고, 평화와 공정을 보장하기 위한 보안군과 무역협회를 구성하기까지 했다.

새 문명 "에로스"...

지금쯤 당신은 우리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대답은 간단하다. 그것은 당신도 우리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데 동참하기를 바리기 때문이다. 성장과 성공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제왕을 열렬히 기다리고 있는 나라와 함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는 바람이다. 당신은 이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시대는 항상 평화롭지만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제국들 가운데 당신의 나라가 존경받는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바로 당신에게 달렸다.

이 시간의 문으로 우리를 따름으로서, 새로운 것들로 가득 찬 이세계와 멋진 미래를 향유하는 바램이다. 때로 힘들기도 하고 수월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의지와 힘은 강력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이룩할 것이다.


나는 이제 떠나간다. 당신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기대하면서...그러나 당신의 결정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용기를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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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친구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났다.

얼마전에 친구가 소개시켜 준다고 하더니

오늘 그 사람을 만난다면서 저녁먹고 우리집 쪽으로 온다는 거였다.

저번에 만났던 바에 갈꺼라고 나오라는 거였다.

가기전 약간의 두근거림과 기대감이 있었다.

바에 가보니 그녀와 친구가 있는거였다.

이미 나에 대해서 이야기한듯 자연스럽게 맞어주었다.

친구하고 그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정말 좋은느낌을 받었다.

말 주변이 별로없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못하는 내 이야기를

그녀는 귀 기울여주고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예뻐보였다.

앞으로도 좋은느낌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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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Drink] 술

Life/Action 2006.10.04 17:36

어제 저녁 내 생일이라고 친구하고 과 누나 형들이 한잔하자고 하길래 나갔다.

저녁도 않먹었고 해서 오뎅바 가서 해물탕안주 한개랑 밥이랑 소주한병시켜서 반주겸해서 먹었다.

다 먹고나서는 간단히 포켓볼 한겜 치고는 술먹으러~

술집갈때 친구녀석이 생일이라고 케익하나 사들고 들어갔다.

안주시키고 술시키고는 케익에 불붙여서 노래불러주고는 불끄는데 까지는 좋았는데

옆 테이블에 여자분 세명한테 케익잘라서 나눠줬더니 생일주라면서 한잔준다.

그 한잔이 역시나 글라스 한잔. ㅠ.ㅠ

내 주량은 소주 한병임.

이미 밥먹을때 세잔 마시고 들어와서 두잔 마시고 여기다 글라스(소주반병) 먹으면 분명이 뻗는데...

술 주신 여자분한테 이거먹고 여기서 뻗어도 돼냐구 물으니 상관없단다. -_-;;

결국 그대로 원샷.

먹고나서 자리로 오자마자 눈이 감겨 온다.

어찌어찌 30분정도 버텼는데 그 이후로 30분정도 기억이 않난다.

정신차려 보니 역시나 또 거기서 자고있었다. ㅠ.ㅠ

작년 생일때도 다른 테이블에 케익갔다주고는 글라스 받어먹고는 뻗어버렸는데...

올해도 역시나였다.

친구녀석은 나랑 술먹으면 재미없다고는 다시는 같이 술 않먹는단다.

그러게 왜 부추기냐고... ㅠ.ㅠ

결국 술집들어간시 1시간만에 나와서 또 혼자 택시타고 집으로 와서는 바로 누워잤다.

그래도 신기하게 아무리 취했어도 꼭 집에는 제대로 찾어온다.

결국 올 생일도 술먹고는 제일 먼저 뻗어서 와버렸다. ㅠ.ㅠ

술에 좀더 강해지던지 아니면 아에 술을 먹지말던지 해야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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