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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6.11.20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읊어주고픈 영시(英詩) by 젠드
  2. 2006.11.20 고백하기 by 젠드
  3. 2006.11.20 사랑의 기술 by 젠드
  4. 2006.11.20 후회 by 젠드
  5. 2006.11.20 고백 by 젠드

I asked God for a flower...
신께 꽃을 청했더니

He gave me a garden.
제게 정원을 주셨습니다.

I asked God for a tree...
신께 나무를 청했더니

He gave me a forest.
제게 숲을 주셨습니다.

I asked God for a river...
신께 강을 청했더니

He gave me an ocean.
제게 바다를 주셨습니다.

I asked God for an angel...
신께 천사를 청했더니...

...

..

.

and He sent you.
그는 저에게 당신을 보내주셨습니다.

------------------------------------------------------------------------------------------------------

그 언젠가....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녀에게 꼭 읊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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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고백하기

Life/Thought 2006.11.20 12:07

그녀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바보같이 바라만 보고있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하겠습니다.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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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사랑의 기술

Life/Thought 2006.11.20 12:06

프롬은 "사랑만큼 엄청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시작해서 그렇게도 실패를 되풀이하는 활동이나 시도는 없다."고 했다.
그러나 프롬은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 서로를 보살펴 주는 것
2. 유머 감각을 갖는 것
3. 정직한 의사교환을 하는 것
4. 상대방의 친구가 되어 주는 것
5. 상대방의 주체성을 인정하는 것
6. 성적인 의무감을 갖는 것
7. 집안 일에 관심을 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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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 사람을 바보같이 만드는 일이 어디에 있을까?
희망과 기대에 사랑을 시작하고......
그 사랑에 걸었던 희망과 기대를 사랑과 함께 떠나보내고는.....
다시 다른 사랑을 찾어서 떠나는 사람들.......
정말 바보같은 일들을 자꾸 되풀이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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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후회

Life/Thought 2006.11.20 12:04

난 언제나 지나고 나서 후회를 한다.
그때 그렇게 할껄......하고.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인걸.....
그 사람은 벌써 다른 사람에게 가버렸는데......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까지 생각했는걸.......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버리고 나서야 알었다는걸......
왜 그 사람에게 먼저 고백하지 못했는걸......
그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고나서야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비춘걸...
나의 바보같은 마음이 미치도록 미워진다......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인걸 계속해서 후회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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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고백

Life/Thought 2006.11.20 12:01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확인을 하고 싶어집니다.
사랑은 기다림과 기다림 속에서 이루어 진다고 하는데 너무도 성급하게 서두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촛불처럼 타내려오는 사랑보다는 폭죽처럼 터져오르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폭풍처럼 몰아쳐서 질풍처럼 달려들어 이루어지는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나 혼자만의 감정으로 사랑하기를 원치않기에 그대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사랑을 내가 먼저 고백하면 안되겠습니까 가슴속에 타오르는 열정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용해원님의 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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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기가 없습니다.
당신이 먼저 제게 마음을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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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고백한다는것...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내 마음을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전해야 할까...?
그저 그 사람이 내게 오기만을 기다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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