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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Zend Life'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6.11.20 사랑의 기술 by 젠드
  2. 2006.11.20 후회 by 젠드
  3. 2006.11.20 고백 by 젠드
  4. 2006.11.20 겁쟁이 by 젠드
  5. 2006.11.20 오페라의 유령 by 젠드

사랑의 기술

Life/Thought 2006.11.20 12:06

프롬은 "사랑만큼 엄청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시작해서 그렇게도 실패를 되풀이하는 활동이나 시도는 없다."고 했다.
그러나 프롬은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 서로를 보살펴 주는 것
2. 유머 감각을 갖는 것
3. 정직한 의사교환을 하는 것
4. 상대방의 친구가 되어 주는 것
5. 상대방의 주체성을 인정하는 것
6. 성적인 의무감을 갖는 것
7. 집안 일에 관심을 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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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 사람을 바보같이 만드는 일이 어디에 있을까?
희망과 기대에 사랑을 시작하고......
그 사랑에 걸었던 희망과 기대를 사랑과 함께 떠나보내고는.....
다시 다른 사랑을 찾어서 떠나는 사람들.......
정말 바보같은 일들을 자꾸 되풀이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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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후회

Life/Thought 2006.11.20 12:04

난 언제나 지나고 나서 후회를 한다.
그때 그렇게 할껄......하고.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인걸.....
그 사람은 벌써 다른 사람에게 가버렸는데......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까지 생각했는걸.......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버리고 나서야 알었다는걸......
왜 그 사람에게 먼저 고백하지 못했는걸......
그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고나서야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비춘걸...
나의 바보같은 마음이 미치도록 미워진다......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인걸 계속해서 후회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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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고백

Life/Thought 2006.11.20 12:01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확인을 하고 싶어집니다.
사랑은 기다림과 기다림 속에서 이루어 진다고 하는데 너무도 성급하게 서두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촛불처럼 타내려오는 사랑보다는 폭죽처럼 터져오르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폭풍처럼 몰아쳐서 질풍처럼 달려들어 이루어지는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나 혼자만의 감정으로 사랑하기를 원치않기에 그대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사랑을 내가 먼저 고백하면 안되겠습니까 가슴속에 타오르는 열정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용해원님의 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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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기가 없습니다.
당신이 먼저 제게 마음을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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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고백한다는것...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내 마음을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전해야 할까...?
그저 그 사람이 내게 오기만을 기다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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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겁쟁이

Life/Thought 2006.11.20 11:59

버즈-겁쟁이

미안합니다 고작 나란 사람이 당신을 미친 듯 사랑합니다
기다립니다 잘난 것 하나 없는데 염치없이 당신을 원합니다

세상을 더 헤매어 봐도 눈을 더 크게 뜨고 찾아도
당신은 단 하나란 걸 알아서 내가 꼭 갖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 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 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미안합니다 미련한 미련 때문에 내 손으로 당신을 못 놉니다
내 눈에 당신이 박혀서 다른 무엇도 볼 수 없어서
가슴에 옮겨와 달라는 말도 이젠 해보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 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 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조금씩 커져가는 사랑은 한 번씩 나도 몰래 새어 나와서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보채도
터진 내 맘은 모르겠죠

눈을 감지 마요 나를 바라봐요
당신의 귓가에 다가가 말하려 해도
당신 앞에 설 때면 뒷걸음만 치는 그저 난 겁쟁이랍니다

그대만 나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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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여자가 생겼다.
사랑 이런 감정은 아직 아닌거 같다.
그져 그애한테 호감이 생겼다.
활발하고 잘웃고 붙임성 좋은게 맘에 든다.
그래서 인지 그애가 점점 맘에 든다.
그냥 '너 맘에든다' 이렇게 말해보고 싶다.
그러나 그애한테 그런말을 못하겠다.
그래서 그냥 기다려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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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오랜만에 괸찬은 영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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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는 좀 됐지만 이제서야 봤다.
전반부에 여주인공인 크리스틴 다에(에미 로섬 Emmy Rossum)가
한니발의의 아리아중 Think of me를 부르는 장면에서 빠져버렸다.
영화 내내 크리스틴과 팬텀이 대화식으로 부르는 노래가 날 완전히 빠지게했다.
다보고나서 한동안 그 음악과 영화의 느낌속에 허우적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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