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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hink'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7.06.20 [Last] 마지막 시험 by 젠드
  2. 2007.05.13 [Love] 사랑이란 by 젠드
  3. 2007.05.05 [Sister] 누나 by 젠드
  4. 2006.10.09 [Good impression] 좋은느낌 by 젠드
  5. 2006.10.03 [Birthday] 생일 by 젠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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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번 학기 마지막이다.

내일 시험 한개만 치면 이번 학기도 끝.

학기 초에는 정말 행복할꺼 같았는데...

어디서 부터 어긋난건지...

너무 힘든 학기를 보낸거 같다.

정말 모든게 엉망진창...

마지막 시험인데 잘쳐야지 이러면서도

책한번 않보고 있는....

단순히 게을러 졌다고 생각만 하고있으면서...

책은 않펼쳐 보고있는...

젠드! 마지막 시험인데 조금이라도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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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Love] 사랑이란

Life/Think 2007.05.1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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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실패하였다고 하여
상대를 잊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또 새로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 하여
그에게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사랑은 그때 그때의 솔직한 감정이다.

그 감정이 변치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 되는 것이고

변한다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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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Sister] 누나

Life/Think 2007.05.0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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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누나가 내려왔었다.

친누나는 아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종사촌누나다.

1살밖에 차이가 않나지만 어릴적부터 같이 놀고 같이 자란 내가 울누나라고 부르는 사람이다.

어릴적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누나한테 정말 많이 까불고 그랬지만...

내가 고3때 힘들어 할때 누나가 나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고민을 들어주고는 했다.

그 때 부터 내가 고민있고 힘들 떄는 항상 누나에게 이야기하고 조언을 받고 하게되었다.

그녀와 만나기 시작할 때 누나에게서 잘 해보라는 격려와 조언을 받었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힘들어 할때 누나를 만났다.

누나는 지금은 힘들고 괴롭지만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정말 죽고 싶도록 괴로워도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라고...

힘내라고 위로를 해주는 누나가 정말 고마웠다.

정말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힘들어 하는 내게 누나가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다.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삶을 지탱해 갈 수있는 힘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 젠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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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친구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났다.

얼마전에 친구가 소개시켜 준다고 하더니

오늘 그 사람을 만난다면서 저녁먹고 우리집 쪽으로 온다는 거였다.

저번에 만났던 바에 갈꺼라고 나오라는 거였다.

가기전 약간의 두근거림과 기대감이 있었다.

바에 가보니 그녀와 친구가 있는거였다.

이미 나에 대해서 이야기한듯 자연스럽게 맞어주었다.

친구하고 그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정말 좋은느낌을 받었다.

말 주변이 별로없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못하는 내 이야기를

그녀는 귀 기울여주고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예뻐보였다.

앞으로도 좋은느낌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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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Birthday] 생일

Life/Think 2006.10.03 11:57

10월 3일 개천절

오늘이 내 생일이다.

어제밤 친구녀석이 내 생일이라고 나오라더니

바에가서 기다리라더니 케익사들고 와서는 축하해줬다.

내 생일인데 오늘 저녁에는 집에 가야한다고는

미리 혼자서 케익사주고 축하해주니 정말 고마웠다.

재작년인가 그때는 혼자 복학해서는

주변에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해서 혼자 생일보내고 그랬는데.

이번엔 그래도 괸찬은 생일로 기억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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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