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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hought'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6.11.20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by 젠드
  2. 2006.11.20 지우기 by 젠드
  3. 2006.11.20 장미 by 젠드
  4. 2006.11.20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읊어주고픈 영시(英詩) by 젠드
  5. 2006.11.20 고백하기 by 젠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 가족 : 나를 사랑해주고 또 내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동생.

♣ 친척들 : 가까이서 도와주고 지켜봐주는 고모, 삼촌들. 그리고 어릴적부터 같이 커오며 늘 같이 지냈던 형, 누나, 동생들.

♣ 친구들 : 나와 같이 웃고 떠들며 서로가 힘들 때 도와주는 내가 믿는 친구들.

♣ 돈 : 늘 필요한 것. 없으면 아쉬운 것.

♣ 컴퓨터 : 또 하나의 친구이자 동반자. 언제나 내가 필요한 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녀석.

♣ 학교 : 힘들게 할때가 많지만 소중한 인연을 맺게해준 공간.

♣ 프로그래밍 : 할때는 늘 머리 아프고 힘들지만 막혔던 부분을 풀었을 떄나 프로그램을 완성했을 떄의 희열.

♣ 차 : 마음이 답답할 때 신나게 드라이브를 할수 있게 해주는 녀석.

♣ 단잠 : 피곤하고 지쳤을 때 잠시 자는 달콤한 잠.

♣ 술자리 : 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떠들고 놀수있고, 마음터 놓고 대화를 나눌수 있는 공간.

♣ 누군가를 알게 된다는 것 : 사교성이 별로 없는 나지만 누군가를 알게 되고 그 사람과 어떠한 인연을 맺는다는 것.

♣ 추억들 : 당시 않좋았던 일들도 지나고 나서는 그저 웃어넘길수 있는 추억들.

♣ 마실 것 : 항상 갈증을 느끼는 나에게 시원함과 갈증을 없애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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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지우기

Life/Thought 2006.11.20 12:47

잠시나마 그녀를 사랑했던걸 이제는 지워야 겠습니다.
조금더 그녀를 기억하고 싶지만은 이제는 지워야 겠습니다.
바보같이 혼자서 아퍼하던걸 이제는 지워야 겠습니다.
지우고나면 더이상 아퍼하지 않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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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장미

Life/Thought 2006.11.20 12:45

빨간장미 1송이 - 왜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난 거야.
빨간장미 3송이 - 널 사랑해.
빨간장미 9송이 -  영원한 사랑.
빨간장미 11송이 - 난 너밖에 없어.
빨간장미 20송이 -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
빨간장미 21송이 - 오늘 밤,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어요.
빨간장미 35송이 - 당신만을 기다릴 거에요.
빨간장미 44송이 -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언제까지나.
빨간장미 55송이 -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나에게 다시 오오.
빨간장미 99송이 - 당신이 1송이가 되어 완벽한 100송이요.
빨간장미 119송이 - 나의 불타는 가슴에 물을 뿌려줘요.
빨간장미 1송이+안개꽃 - 오늘만큼은 당신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분홍장미 1송이 - 당신은 매력적인 여자군요.
분홍장미 4송이 - 당신을 찍었어요. 이제 당신은 내 것입니다.
분홍장미 33송이 - 눈을 감고 있어도 당신이 아른거려요. 당신은 너무 고혹적이에요.
분홍장미 52송이 - 잊을 수 없는 날을 만들어요.
백장미 1송이 -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백장미 100송이 - 백기 들고 항복, 이제 그만 싸우자.
청색아이리스 1송이 - 지금 이 순간 당신을 유혹하고 싶군요.

----------------------------------------------------------------------------------------

그녀에게 찾어가 고백하기를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
이제는 그만 방황하고 그녀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용기가 않난다.
빨간장미꽃 20송이 사들고가서 그녀에게 줄까?
그럼 그녀가 내 마음을 알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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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I asked God for a flower...
신께 꽃을 청했더니

He gave me a garden.
제게 정원을 주셨습니다.

I asked God for a tree...
신께 나무를 청했더니

He gave me a forest.
제게 숲을 주셨습니다.

I asked God for a river...
신께 강을 청했더니

He gave me an ocean.
제게 바다를 주셨습니다.

I asked God for an angel...
신께 천사를 청했더니...

...

..

.

and He sent you.
그는 저에게 당신을 보내주셨습니다.

------------------------------------------------------------------------------------------------------

그 언젠가....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녀에게 꼭 읊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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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고백하기

Life/Thought 2006.11.20 12:07

그녀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바보같이 바라만 보고있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하겠습니다.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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