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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10.01 [All Night] 밤샘 by 젠드
  2. 2006.09.28 [Pitiful] 정말 한심한 나 자신 by 젠드

[All Night] 밤샘

Life/Think 2006.10.01 05:43

현재 시간 5시 34분 오늘도 이렇게 밤샜다.

요즘 들어 매일 새벽 늦게 자고 하더니 결국 오늘은 밤새고 말었다.

주말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추석이라서 한주동안 아무것도 않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인가?

아무튼 금요일부터 상당히 나태해 졌다.

해야할꺼는 산더미 같이 많은데 다 내팽겨 치고는 밤새도록 게임만 하고있다니.

하아~

요즘 들어 블로그에 계속해서 않좋은 이야기만 쓰고 있다.

나 자신이 나태해졋다는 것을 머리속에서는 느끼고 고칠려고 하는데

몽은 계속해서 게임만하고 놀고만있으니...

이것도 다 나 자신에게 하는 변명인듯...

에휴~

요즘들어 나 자신이 계속해서 한심하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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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
나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하다.

왜 당당하지 못하고 그져 도망칠 궁리만 하는지...

정말 이런 나 자신이 싫타.

젠드!

오늘도 해서는 않될 행동을 하고 뒤늦게 후회를 하고있다.

하지만 이것도 오늘 한번만이다.

이제 비겁하게 현실로 부터 도망치지말고

내가 할수있는걸 다하고나서 떳떳하게 맞부딪쳐 보자!

젠드!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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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젠드